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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롬 빌리아드 - 3쿠션 - 클루망스 컨티넨털컵 - Eysines (FRA)

[엠스플 뉴스] - [클루망스컵 3쿠션] 산체스-브롬달, 건재한 4대 천왕

등록자 on 2018년 12월 16일

[엠스플 뉴스] - [클루망스컵 3쿠션] 산체스-브롬달, 건재한 4대 천왕

© 클루망스 컨티넨털 컵에서 맹활약 하고 있는 토브욤 브롬달(좌), 다니엘 산체스(우)

[엠스플 뉴스]

12 16 프랑스 보르도에서 열리고 있는 클루망스 컨티넨털 19, 20번째 스테이지에 나선 다니엘 산체스와 토브욤 브롬달이 4 천왕으로서 건재함을 과시하며 유럽팀 리드에 한층 힘을 실었다.

대회 3일차 주자로 나선 아시아팀의 강동궁이 유럽팀의 제레미 뷰리를 상대로 49득점 맹활약을 하며 유럽팀과의 격차를 91점에서 67점로 대폭 줄였고, 캄도 무랏 나시 쵸클루를 상대로 27득점을 하며 유럽팀과의 격차를 64점까지 줄이는데 성공했다.

대회 마지막 아시아팀의 선전 속에 다니엘 산체스는 유럽팀의 3번째 주자로 경기에 나섰고, 트란 퀴엣 치엔과 대결을 펼쳤다. 15 경기에서도 8이닝만에 25점에 도달했던 다니엘 산체스는 마지막 경기에서도 전날의 기세를 계속 이어갔다.

이닝부터 9이닝까지 이닝도 빼놓지 않고 득점으로 연결했으며 9이닝 만에 목표 점수인 25점에 도달했다. 트란 퀴엣 치엔도 8이닝 3, 7이닝을 제외하고 모든 이닝에 득점에 성공했으나 산체스의 화력쇼에는 미치지 못하며 15득점에 그쳤다.

또한 바로 뒤를 이어 경기에 나선 토브욤 브롬달은 우리나라의 조재호를 상대로 유럽팀 최고 하이런인 11점을 득점하며 다니엘 산체스와 마찬가지로 9이닝만에 25득점에 성공했고, 조재호는 12점에 그치며 아시아팀과의 점수 차를 더욱 벌렸다.

최근 세계 랭킹에서 18(다니엘 산체스), 20(토브욤 브롬달)까지 밀리며 4 천왕으로서의 명성에 금이 선수지만 오늘 경기에서는 예전 4 천왕으로써의 모습을 보여 줬다.

이번 경기로 산체스와 브롬달은 건재함을 과시하며 유럽팀 승리에 크게 기여하고 있으며, 2019 다시 한번 4 천왕으로서의 활약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현재까지 유럽팀이 500  412 88 앞서고 있으며 유럽팀은 마르코 자네티, 야스퍼스, 에디 맥스, 프레드릭 쿠드롱이 마지막 경기를 남겨두고 있고, 아시아팀은 허정한, 최성원, , 김행직이 경기를 남겨두고 있다.

아시아팀이 4경기만에 88점을 따라잡고 먼저  600 고지에 오르려 남은 4경기에서 모든 선수가 47 이상의 득점을 해줘야 아시아팀이 승리할 있다.

이제 막바지로 치닫고 있는 클루망스 컨티넨털 경기는 MBC Sports+, 네이버 TV, 인터넷 당구 전문 방송 코줌코리아 홈페이지에서 시청할 있다.

 

<클루망스 컨티넨털 18,19,20스테이지 경기 결과>

 

18 스페이지 : 27 VS 무랏 나시 쵸클루 25

19 스테이지 : 트란 퀴엣 치엔 15 VS 다니엘 산체스 25

20 스테이지 : 조재호 12 VS 토브욤 브롬달 25

 

<클루망스 컨티넨털 중간 점수 합계>

 

유럽 500 VS 아시아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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