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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롬 빌리아드 - 3쿠션 - KBF 슈퍼컵 3쿠션 토너먼트 - Seoul (KOR)

[엠스플 뉴스] - ‘슈퍼컵 3쿠션’ 김행직, 최성원 잡고 8강 진출…조명우 조재호 이충복 8강 합류

등록자 on 2019년 6월 8일

[엠스플 뉴스] - ‘슈퍼컵 3쿠션’ 김행직, 최성원 잡고 8강 진출…조명우 조재호 이충복 8강 합류

© 김행직은 16강에서 최성원을 29이닝만에 40 대 37로 꺾고 8강에 진출했다.

[엠스플 뉴스]

8 서울 올림픽 파크텔에서 열리고 있는 ‘2019 슈퍼컵 KBF 3쿠션 토너먼트남자부 16 경기에서 김행직(전남) 최성원(부산시체육회) 꺾고 8 진출에 성공했다.

김행직은 32강에서 김봉철(안산시체육회) 19이닝 만에 40 24 꺾고 16강에 진출했고, 최성원은 고준서(서울) 21이닝 만에 40 22 누르고 16강에 올랐다.

김행직과 최성원의 16 경기는 김행직의 선구로 시작됐다. 김행직은 초구 1득점을 하며 경기를 시작했고 최성원은 이닝 2득점을 올렸다.

국내 톱클래스답게 선수의 승부는 백중세의 경기였다. 21이닝까지 선수는 비등한 점수 차를 보이며 경기가 진행됐다.

22이닝 최성원이 23 26으로 앞서 있던 상황에서 4득점을 올리며 달아나는 보였다. 그러자 김행직은 23이닝 3득점을 올리며 점수 차를 좁혔고, 24이닝 6득점을 올리며 차로 앞서 나갔다. 

24이닝 뒤져 있던 최성원은 6득점을 올리며 승리까지 3 만을 남겨 뒀다. 그러나 최성원의 득점은 여기까지였다. 최성원은 갑자기 컨디션 난조를 보이며 4이닝 연속 공타를 기록했고, 그사이 김행직은 29이닝 40 고지에 올랐다. 

후구인 최성원은 마지막 공격을 남겨 뒀으나 최성원은 후구를 실패하며 김행직에게 승리를 넘겨주고 말았다. 이로써 김행직이 8강에 진출하게 되었고, 최성원은 16강에서 고배를 마시게 되었다.

16강에서 김행직에 패한 최성원

김행직은 8강에서 안지수(경기) 꺾고 올라온 김준태(경북) 4 진출권을 놓고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밖에 조명우(실크로드시앤티), 김동룡(서울), 윤성하(서울), 허정한(경남), 조재호(서울시청), 이충복(시흥시체육회) 8 진출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2019 KBF 슈퍼컵 3쿠션 토너먼트’ 8 경기는 9 12시부터 서울 올림픽 파크텔에서 열리며 2시부터 열리는 준결승, 결승 경기는 JTBC3, 네이버 TV, 유튜브, 코줌코리아 홈페이지에서 생방송으로 시청할 있다.

 

<2019 KBF 슈퍼컵 3쿠션 토너먼트 8 대진>

 

조명우 VS 김동룡

윤성하 VS 허정한

김행직 VS 김준태

조재호 VS 이충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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